조창화 고문 서예전
본회 조창화 고문의 첫번째 서예전이 10월 16일 오후 5시 종로구 관훈동 백악미술관(관훈클럽 신영기금 회관 맞은 편 )에서 열린다. 23일 오후5시 까지 열리는 이번 서예전엔 조고문이 평소 갈고 닦아 온 서예 작품 5체와 갑골문 40여점이 전시된다. 많은 회우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는데 화환 화분이나 축의금 등은 절대 사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