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혜복 고문 2주기 추모예배 엄수
故 이혜복 고문의 2주기 추모예배가 8월 1일 오전 11시 30분 중식당 동보성 특별실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조카인 김춘배 목사와 영락교회 최경영 목사의 집전으로 진행된 추모식은 찬송과 기도 성경 봉덕, 그리고 영락교회 한마음 찬양대의 찬양, 장남인 이충원 변호사의 인사말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미망인 등 가족과 교회 성도들, 대한언론인회 회원 등 1백여 명이 참석, 생전의 고인을 기리고 추모했다.
추모식에는 대한언론인회 신우식 제재형 고문, 홍원기 명예회장 그리고 강승훈 고수균 김광희 김두근 김준하 김은구 맹태균 박용윤 오전식 이병대 회원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