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찬호(일본 섬연신문 논설위원)원로회우= 8월 20일 성동구보훈회관 3층 회의실에서 6·25참전유공자 90여명을 대상으로 ‘남북통일 첨병역할 담당할 해외 동포’ 주제로 특강.
제6회 백교문학상 시상
권혁승(백교문학회 회장)원로회우= 10월 7일 오후2시 강릉 행복한 모루(구 명주군청)에서 제6회 백교문학상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 대상에는 수필 부문에서 ‘어머니의 행상길’로 수필가 김영순(57세, 강릉 전관동대 강사)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시 ‘눈 오는 날의 풍경화’로 이원용씨(65세 포천), 시 ‘시래기를 삶는데’로 윤월희(62세 강릉), 수필 ‘팟죽’으로 이용철(55세 하남)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광복절 70주년 경축식 사회
김상준(동아방송대 교수)회우= 8월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8·15 중앙경축식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자랑스러운 무안인상 수상
김선옥(전 KBS 라디오제작센터장)회우= 8월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라남도 무안군민 정기총회에서 제2회 자랑스런 무안인상(언론문화부문)을 받았다.
‘3인의 아나운서 이야기’ 책으로 나와
김승한(전 KBS 아나운서실장)회우= 1980년대 아나운서 실장을 지낸 김 회우와 이규항, 이장우 3인의 아나운서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이세진 이계진 두 아나운서가 8월 29일 출판한 것이다.
‘관모회’ 참석 축사
박기정(함경북도지사․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9월 11일 함경북도 전 현직 도지사 및 명예시장군수 모임인 ‘관모회’에 참석, 축사를 했다.
‘사이버전 대응 --’ 대토론회
박범진(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회우= 9월 1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사이버전 대응태세, 무엇이 문제인가’주제로 토론회 개최.
6·25전사미군장교 흉상건립추진
서진섭(전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전 자유신문 기자)원로회우= 6·25전쟁 당시 남한강변에서 전사한 Bryant E. Moore 미 육군소장(9단장) 등의 흉상을 남한강변 신륵사 건너편에 세우기 위해 관계요로의 협조를 요청 중이다. 서 원로회우는 워커 전 미8군사령관 동상도 건립한바 있다.
박대통령 訪中 관련 시론 게재
여영무(남북 전략문제연구소장․뉴스앤피플 대표)= 박대통령 중국 방문에 앞서 8월 31일자 동아일보에 ‘박 대통령, 시진핑 주석에게 터놓고 말해야’ 주제로 시론 게재.
언론중재위원 위촉
이종세(전 스포츠 동아 이사)회우= 지난 8월 31일자로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가천박물관에 근대미술사 등 관계자료 기증
이구열(한국근대미술연구소 소장)원로회우=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미술, 미술사, 문화재 관련 장서와 전시 카탈로그 및 관계자료 등 4천여 점을 인천 가천박물관에 기증했다. 이는 2001년에 삼성미술관 리움 자료실에 같은 성격의 장서와 자료 4만여 건을 1차로 기증, 한국미술기록보존소(아카이브) 설립의 모태가 되게 한 데 이은 두 번째 기증이다.
Diplomacy 창간 40주년 기념 행사
임덕규(월간 Diplomacy 회장)회우= 10월 15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월간 Diplomacy 창간 40주년 행사를 갖는다. 월간 Diplomacy는 지난 40년간 약 500여명의 세계 정상들을 직접 만나 국위선양뿐 아니라 경제 협력증진에도 크게 기여한바 있다.
‘신 한국운동 추진본부’ 대표 자문위원
천상기(경기대 초빙교수)회우= 국민 의식 개혁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1등 국가 '통일 한국' 만들기 범 국민운동에 앞장서는 구심체로 지난 9월 대구에서 출범한 '신 한국운동 추진본부' 대표 자문위원에 위촉 되었다.
요셉대학 생활영어 전임강사
최선록(용인시 노인복지관 영어강사․전 서울신문 편집부국장)회우= 지난 9월1일부터 용인시 보라성당 요셉대학 생활영어반 전임강사로 강의 중이다.
‘항일 단파방송 연락운동’ 73주년 기념식
한영섭(한국방송인동우회 회장)원로위원회 위원장·조성국(전 코리아헤럴드 편집위원)원로회우= 10월 8일 오후 2시 ‘항일 단파방송 연락운동’ 73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단파방송 물망비가 세워져있는 KBS 본관 광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조성국 원로회우가 단파방송과 관련된 강연을 한다.
단파방송 연락운동은 일제 말기인 1942~43년에 방송국 직원들이 해외에서 보내오는 단파방송을 청취, 항일운동을 펴다가 투옥되어 옥사자까지 생기는 항일의거 사건이었다.
‘신문산업 어제와 오늘--’ 저술지원 받아
홍원기(전 한국일보 감사)본회 명예회장= 신영연구기금이 선정한 2015년 하반기 저술(‘신문산업 어제와 오늘’ 출판)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신영연구기금은 지난 1978년부터 언론인들의 저술·번역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