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회우(전 문화일보 편집부국장)= 지난해 12월 강남문인협회 주최 제 1회 강남이야기 공모전에서 최근 입상자로 선정됐다. 작품은 <청담동 연가>. 시인이기도 한 그는 올해 시집 출간을 준비중이다.
김 현 회우(전 KBS 방송연구실장)= 문화산책 청류회 회장이기도 한 회우는 회원들과 함께 4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명품전-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전시회를 관람했다. 5월 14, 15일에는 두산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영국에서 지난해 초연된 연극 <게임>을 관람할 예정.
박범진 회우(미래정책연구소 이사장)= 4월21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대한민국을 이끈 대통령들, 그 공과를 평가한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송종문 회우(전 중앙일보 부국장)= 최근 언론중재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중재위원 겸 운영위원으로 선임됐다.
신동식 회우(전 서울신문 부국장) = 관훈클럽 월간지 관훈저널 봄호에 <사회부 기자로서의 고변>이라는 회고록을 기고했다. 남자보다 3~ 4배 노력을 해야 하는 사회부 여기자로서의 고뇌와 애환 특종, 영국 연수생활 등을 회고했다.
이보길 회우(전 KBS해설위원) = 신문방송인연합회 회장에 선임됐다. 방송, 신문기자는 물론 프로듀서, 아나운서, 매스미디어에 종사하는 인쇄인까지 아우르는 단체로 발전을 다짐.
전우벽 회우(전 KBS 방송위원) = 한국차인연합회 조직이 확대되면서 사무국장에서 사무총장으로 승진. 최근엔 문경시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지갑종 회우(유엔한국참전 협회 회장)= 영연방 4개국 6.25참전용사 120명(영국 60, 호주 20, 뉴질랜드 10, 캐나다 30)의 방한을 맞아 옛 격전지 임진강 설마리와 가평에서 22, 24일 각1 ‘격전 제65주년’ 기념식과 추도식을 거행.
제재형 회우(본회 고문)= 4월 22일 오후 2시 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8회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조선시대 천문과학 기기를 발명한 장영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사)과학선현 장영실 선생 기념사업회가 주최했다.
천상기 회우(경기대 초빙교수)= 서울 은평구가 지난 4월1일과 19일 국내 첫 ‘윤동주 도서관’에 이어 옛 기자촌에 건립 계획인 ‘국립 한국 문학관’ 유치를 위한 원로 언론인, 소설가, 시인 등 합동 추진위원회 발대식과 유치대회에서 유치위원 겸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최병요 회우(전 한국경제신문 편집위원) = 해외선물 투자지침서 ‘완벽한 차트는 없다’ 제1권(마홍일 지음, 생각나눔 간)을 편수, 4월5일 출판했다. 이 책은 현재 재테크 분야 주간 베스트 톱10에 랭크되어 있다. 제2권은 6월초 출판 예정.
황원갑 회우(전 서울 경제 문화부장) = 역사연구가이기도한 회우는 4월 17일 한국사인물 연구회 창립, 회장이 되었다. 앞으로 역사적인 인물을 발굴 , 생애를 조명하는 등 훌륭한 인물들을 연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