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없는 한국정치사’ 집필]
▲정구호(전 KBS 사장· 경향 사장)회우= 8순을 넘긴 나이에도 아 직 정정한 모습으로 매일 사무실에 나가면서 해방 이후 우리나라 정치사를 정확하게 정리한 『왜곡 없는 한 국정치사를 집필 중이다.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바로 세우는 작업이다.
[경향 원로회우 초청 오찬회]
▲심상기(전 경향 사장)회우= 경향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6일 원로 회우 10여명을 초청, 오찬회를 가지고, 100만원의 찬조금을 기탁했다.
[‘4·19전야 잃어버린 역사’ 발표]
▲박석흥(전 문화일보 편 집국장대우·본회 편집 위원장) 회우= 8월 29 일 오후 5시 30분 르네상스 호텔에서 우 남소사이어티(대표 김영수)주최 한국현대사 연구모임에서 ‘4·19전야 3년의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를 발표했다.박 회우는 1958~1960년 국무회의록을 통해 이승만 초대 대 통령은 7·27휴전 후 전후 복구 사업과 함께 경제개발계획수립·산림녹화·수출장려·관광개발·관료 체제정비·원양어업·이민·항만시설정비·조선·한국군 해외파견· 아파트 건설·도로 상하수도 정비 등 도시개혁 등을 추진, 5·16 군사 정권의 산업화 디딤돌을 놓았다고 해석했다.
[납북자 가족 기념관 기공식]
▲이태영(전 중앙일보 체육부장·전 KOC위원)회우= 회원이 3 천여 명인 6·25 납 북자가족 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데 9월 22일 임진각에서 열린 납북자 가족 기념관 기공식 준비로 바쁘게 보냈다. 정부가 건립하는 기념관 기공식 후에는 작은 음악회도 열렸다.
[탈북부부 7쌍 합동결혼식]
▲박선영(전 MBC 기자· 전 국회의원) 회우= 탈북자 모임인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인 박 회우는 탈북대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6월부터 시작한 PRO-COLLEGE를 8월 말일 종강했다. 또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던 탈북대학생 4명도 8월 말 귀국시켰고 탈북 부부 7쌍의 합동결혼식도 올려주었다.
[성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재임용]
▲윤재홍(전 KBS 제주총 국장) 회우= 경기대 초빙교수로 재임용되고, 성대 언론정보대 학원에서도 재임용 돼 새학기에도 두 대학에서 강의를 계속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