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중 원로회우의 산수를 축하하는 모임이 지난 12월 22일 낮 12시30분 회현동 렉스호텔에서 있었다. 손세일 본회 회우(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등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날 모임에는 지난날 언론계를 주름잡던 원로 언론인들이 대거 참석, 화제의 꽃을 피웠다. 참석자들은 2029년 조용중 선생 백수연도 준비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전직 언론인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김동익(전 중앙일보 주필 사장) 김영수(전 국회의원, 전 MBC 사장) 김용원(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삶과 꿈 대표) 김용태(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전 국회의원) 김윤곤(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은구(전 KBS 경영본부장, KBS 아트비젼 사장) 김종옥(전 경향신문 사진부장, 월간 모터메가진 사장) 남시욱(전 동앙일보 편집국장, 문화일보 사장) 문창극(중앙일보 대기자, 관훈클럽 신영기금이사장) 박용근(전 동화통신 정치부기자) 봉두완(전동양방송 앵커, 전 국회의원) 서동구(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스카이라이프 사장) 손세일(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전 국회의원) 송정숙(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전 보사부장관) 신우식(전 서울신문 사장,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 안병훈(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부사장, 도서출판 기파랑 대표) 이광훈(전 경향신문 주필) 이억순(전 전 세계일보 편집국장 주필) 이종식(전 연합뉴스 전무, 전 국회의원) 장명석(전 경향신문 사장) 정진석(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조천용(전 시사저널 편집국장) 한종우(성곡재단 이사장, 국민대 재단이사장) 홍순일(전 코리아 타임스 편집국장, 논설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