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지 우수작품 시상식
일경언론문화재단(이사장 윤임술(본
일경언론문화재단(이사장 윤임술)에서는 지난 12월 14일 2010년도 지방지 우수작품 4건에 대한 시상식을 프레스센터에서 거행했다. 대상(大賞)에는 한라일보의 ‘세계지질공원’ 선정에 기여한 6년간의 기획물(상금 1000만원)이 채택되었고 장려상에는 부산일보의 ‘베트남 새댁 살인사건’ 심층보도(상금 300만원)와 춘천문화방송의 ‘터키 참전용사’ 스토리(상금 300만원)가, 특별상에는 대전문화방송의 ‘산동네 개발’(상금 200만원)이 각각 선정되어 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