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체육기자 조동표회우 별세
원로 체육기자 조동표회우가 5월 31일 오전 10시 삼성서울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조씨는 스포츠 전문 언론인으로 한국일보 일간스포츠 체육부장 논설위원과 KBS 해설위원 및 대한체육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IOC 트로피와 고려대 교우회 공로장을 수상했다. 발인은 2일 상오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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