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왕 사죄하라” 서진섭 원로회우, 일본대사관 앞서 단식농성 서진섭 원로회우는 지난 9월 3일 오후 2시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왕에게 보내는 서한을 낭독하고 위안부소녀상 앞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 단식 농성을 했다. 서 회우는 이 서한에서 “일본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일왕이 직접 사죄하라고 한 말에 대한 시비 걸기를 즉각 중단하라”며 ”한국대통령으로서 당연한 말을 전쟁이라도 할듯 트집잡는 상황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서회우는 6‧25 한국전쟁당시 학도병으로 북한군과 싸운 참전용사다.
/ “일왕 사죄하라”
서진섭 원로회우, 일본대사관 앞서 단식농성
서진섭 원로회우는 지난 9월 3일 오후 2시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왕에게 보내는 서한을 낭독하고 위안부소녀상 앞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 단식 농성을 했다. 서 회우는 이 서한에서 “일본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과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일왕이 직접 사죄하라고 한 말에 대한 시비 걸기를 즉각 중단하라”며 ”한국대통령으로서 당연한 말을 전쟁이라도 할듯 트집잡는 상황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서회우는 6‧25 한국전쟁당시 학도병으로 북한군과 싸운 참전용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