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승 회우가 지난 11월 23일 충남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4세. 11월 24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했다. 장지는 괴산군 소수면 옥천리 선형하. 고 노재승 회우는 1939년 12월 28일 충북 청주 출생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한양대 대학원을 수료했다. 1965년 대한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진출한 고인은 내외통신 보도부장, 내외경제신문 부국장대우 중소기업부장, 정경부장, 사회생활장, 편집부국장대우,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슬하에 부인 최지선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