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화 명예회장과 권혁승회우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주 서예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서예 전북비엔날레’에 작품 한 점씩을 출품, 서예실력을 과시했다. 세계 서예 비엔날레는 한국의 서예를 세계로 확산시킴에 있어 그 뿌리를 튼튼히 다지고 싹을 튀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나라 1천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조창화 명예회장과 권혁승회우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주 서예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서예 전북비엔날레’에 작품 한 점씩을 출품, 서예실력을 과시했다. 세계 서예 비엔날레는 한국의 서예를 세계로 확산시킴에 있어 그 뿌리를 튼튼히 다지고 싹을 튀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