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7월4일 마트에서 맥주를 2병을구입하여 컵에 따라먹었음. 처음 한병을 마시고 2번째병을 먹었는데 맥주맛이 이상함을 느꼈음.(매우 쓴 맛이 났음)
처음은 몰랏는데 거품이 가라 않고 마지막컵을 보니 불순물들이 있었음 구입처에컵에 담긴맥주를 갖고가서 확인하고
집에 돌아 왔는데 속이 메숙거리고 자꾸 구역질나와 밤새구토하고 설사까지 하였습니다.
다음날 본사에 연락하니 담당자가와서 하는말이 세척 불량이라고 하면
맥주한박스를 준다고하였고 본인은 거절하였습니다.
그날 병원에가서 약을 지어먹고 좀 있으면 나을줄 알았으나 증세가 악화되어 아무음식도 먹을수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입원하고 지금까지 치료중이면 본사에서는 일체의 책임이나
도덕적인 관념없이 지금까지 수차례 방문을 요구하고 타협점을 찾으려 했으나 교포 출신이라 무시하고 너무 무관심하게 대하고 할테면 해보잔 식으로 거만하고 무책임하게 있으면 말 바꾸기와 회피 만으로사람을 우룡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목숨을 회사의 이익만으로 생각하는 이런 기업이 대한민국에 있는것이 창피하고부끄렀습니다. 또 한약자의 목숨을 빼앗아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