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지막 "토요건강포럼"이 오는 17일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혈액 8%의 비밀"을 풀어본다.
21세기들어 혈액이 건강의 키워드로 새삼 부각되고 있다.
어혈과 핼액 건강 서적의 범람과 생식, 채식 바람이 그 증거라 할수 있다. 혈액이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니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수 있다.
현대인들은 생명의 원천인 피가 탁해지고있고 맑고 건강하게 온 몸을 누벼야할 피가 마치
사고로 꽉 막힌 도로처럼 변하고있다.
왜 이렇게 피가 탁해지는 것일까?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맑고 건강한 피를 가질수 있을까?
이번 주제의 강사는 자연건강연구소 임춘희 소장이다.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서울중구 외환은행 본점앞 ';이윤수비뇨기과' 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