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고 아름다운 Old 청년이 되려면”
(풍부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나누는 리더십)
1. 나이를 내려놓자. 그래야 젊게 살 수 있다.
- 약한 자가 나이로 이기려고 한다.
- 젊은이와 친구가 되어야 젊게 살 수 있다.
- 내가 먼저 내려 놓아야 젊은 사람이 다가 올 수 있다.
- 내가 억지로 다가가려 하지 말고 다가오게 만들어야 한다.
- 나이 많다고 어른 대접 받으려 하기보다,
- 젊은 사람이 스스로 대접을 하려 할 때 대접 받을 수 있다.
- 다산 정약용 선생 : 나이 적은 젊은 사람과 스스로 친구가 되었다.
2.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어라.- 아끼다가 똥이 된다고 했던가?
- 이제 나를 위해서 크게 쓰일 일들은 별로 없다.
- 경험으로 얻어지는 지혜는 젊은이들은 절대로 얻을 수 없다.
- 죽을 때가 되어서야 비법을 전수하는 것 보다
-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르쳐야 잘 가르칠 수 있고,
- 배운 사람이 실수를 해도 잘못을 고쳐줄 수 있는 시간이 있다.
- 그래야 대접 받는다.
3. 포용과 관용의 리더십을 발휘하자.
- 집안과 사회의 최고 어른으로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 경험이 부족한 젊은이의 실수를 먼저 꾸짖기 보다
- 한발 뒤로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보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일깨워 주자.- 젊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는 것은 잘 하겠다는 의욕이 넘쳐서다.
- 경험부족으로 생기는 실수가 대부분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수를 통해 성장을 한다.
- 우리의 젊은 시절을 되돌아 보자.
- 실수투성이 였지만 인생을 이렇게 잘 마무리 하고 있지 않은가?
- 그래야 젊은이들로부터 대접도 받고
- 젊은 사람이 점점 다가와 친구로 사귈 수 있다.
4. 베풀어야 대접 받는다.
- "나이가 들수록 입은 적게 열고 지갑은 많이 열라" 고 했던가?
5. 일을 하자.(할 수 있으면)
-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시간을 보람되게 보내는 방법으로 생각.
- 의존성을 버리므로 해서 당당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 생각이 늘 살아 있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 일하는 사람에게는 우울증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도 매우 좋다.
6. 무엇이든 공부하자.
- 80세에 “젊음”이라는 수필을 쓴 “새뮤얼 울먼” 이야기.
- 사람은 뇌가 쉼없이 움직이고 있을 때 살아 있음을 자각한다.
- 물질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깨닫는 기쁨을 얻기 위해서다.
- 깨닫는 기쁨이 인생에서 최고의 기쁨 중에 하나다.
- 우리에게 아직 남아있는 기쁨이 얼마나 많겠는가?
-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하고, 하다 보면 습관이 된다.
-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기쁨은 점점 줄어든다.
- 스마트폰 : 젊은이와 소통에는 최고다.
사용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젊다고 인정받는다.
- 피아노, 춤(스포츠댄스), 풍선아트, 마술, 자전거, 요가 .......
- 지역내 : 복지관, 도서관, 지자체, 노인회관, 사설기관(비용부담) -
7. 스트레스 날리기, 우울증 거부하기 - 노후 건강관리의 최고 과제.
- 간단한 실습을 통한 체득을 할 수 있도록 한다.
8. 그래도 남는 시간과 체력이 있으면 봉사하자.
- 봉사는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먼저 느낀다.
- 세상을 뒷 방에서 비평하며 보지 말고
- 세상 앞에 나와 온몸으로 살아 있슴을 느끼며 멋지게 살아가자.
9. 자연에서 배운다. ㅡ “기리기의 리더십”
- 사회적 약자인 우리끼리 기러기처럼 협력하여 멋진 노후를 만들자.
- 우리의 문제는 우리만이 느낀다.
-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우리가 먼저 실천할 때 젊은이들과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10. 인생 2막 새로운 드라마를 쓰자. 해피엔딩을 위해서.- 대본, 무대, 주연 : 젊은 시절에는 모두 “나” 중심이었거나,
가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드라마를 씃는지 모르지만
- 이제는 “우리” 중심으로 쓰면 좋겠다.(해피엔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