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건강포럼'은 매월 열리는 건강강연회에 참석하는 회우들에게 "전립선 검사"시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이같은 '토요건강포럼'의 방침은 전문적이고 우수한 강연진의 출강에도 불구하고 참석 회우 수가 적어 내린 조치이다. 토요건강포럼에 초청되는 강사들은 대한언론인회의 회원들이 국가와 우리나라 언론발전에 공이 많으신 어르신들이라며 무료로 강연을 해오고 있으나 최근들어서는 참석 회우수가 크게 줄어 강의 자체를 없에는 방안도 제시되고있다. 3년반째 토요건강포럼을 주제하고있는 이보길 편집위원은 "회우들의 건강에 한가지라도 도움이될까해서 매월 건강 강연을 마련하고 있고 또 개최일을 앞두고는 문자로 참석을 독려하고 있지만 대체로 무반응이라고 밝히고 이런실정에서 더 이상 건강포럼을 이끌어가는 것은 무의한것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최후 방법으로 이윤수 원장과 합의한 "대한언론인회원들의 전립선 검사 특별 진료"시에 건강포럼 참석자를 우선해서 특별진료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건강포럼에 많이 참석해 건강도 챙기고 직접 진료도 받길 권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