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열리는 '토요건강포럼' -- 이번 강의 제목은 우리 '선인들의 건강생활'로 박물관 도슨트이며 우리언론인회 회우인 김관태 전 서울신문 사업국장이 강의를 맡습니다. 김 회우는 본 언론인회의 문화탐방때마다 해박한 해설로 회원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엔 문화제 해설이 아닌 선인들은 어떤 방법으로 건강한 생활을 했는지 고증과 함께 유모어로 참석한 회우들을 즐겁게 해줄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가 오래사는 방법은 외출해서 친우들을 만나며 얘기하고 걷는 것이며 햇볕도 많이 쬐는 것이라고 하나로건강증진센터 진료원장 오혜영박사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강포럼은 올해 마지막 강의이므로 회우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끝나면 간단한 뒷풀이도 가질 예정입니다. 장소는 을지로입구 외환은행옆 '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 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