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우들의 건강을 위한 2017년 마지막 행사로 12월 2일 오전 프레스센터 12층 강의실에서 130명이 수검한 가운데 전립선 검사가 성황리에 시행됐다. 오전 8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7시 20분부터 회우들이 내방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일찌감치 접수와 채혈, 초음파검사, 의사 상담으로 진행했다. 삼성언론재단이 후원하고 한국전립선관리협회가 주관하여 중앙대 병원 의사 4분 등 10명이 참여해서 대학병원 검사 수준으로 일사불란하게 이뤄져 회우들이 크게 만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