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명호 한국일보·Korea Times 회장은 2월 5일 모교인 고려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30억 원을 쾌척했다. 승 회장은 고대 74학번 무역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에도 6억 5천만 원을 역시 고대에 기부한 바 있다. 학교 측은 이 돈을 학교 발전과 경영대학교 발전 기금으로 쓰겠다고 밝혔다.
▲이병만 헤럴드 미디어 대표는 2월 1일 본사에서 인제군 문화재단과 문화예술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김영만 서울신문 발행인은 2월 11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린 ‘지방분권 토론회’에 참석해서 축사를 했다.
▲세계일보는 1일 본사 유니홀에서 창간 2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차준영 발행인은 기념사에서 “세계일보는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책변화를 일궈내는 많은 특종 보도를 통해 탐사보도에 강하다는 전통을 세웠다.”고 치하했다.
▲매경은 2월 1일부터 ‘매경 e신문’에 ‘MBN 뉴스 8’의 주요기사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회원들은 이날부터 앱에서 최근 3일간의 뉴스를 시청할 수 있다.
▲MBC는 1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15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에서 광복 70주년 기념작 ‘대한민국’ 다큐 3부작으로 수상했다. 이 상은 국회대중문화 미디어연구회가 주최하며, 대중문화와 미디어 분야의 우수 예술인들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모바일 뉴스 이용률 4년새 6배 증가
지난 해 TV, 종이신문 라디오 잡지 등 전통 매체와 인터넷 소셜미디어를 통한 뉴스 이용률이 줄어든 가운데 오직 모바일 뉴스 이용률만 증가했다.
언론진흥재단이 조사한 작년 모바일 뉴스 이용률은 65.4%로 2014년보다 5.8% 증가했고 2011년 보다는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 이유는 50대, 60대 이용률이 급증한 때문. 50대는 2014년 46%에서 2015년에 61.3%, 60대는 2014년 12.4%에서 2015년 19.3%로 크게 증가했다.
▲신문사 인터넷 판매 수입 증가
언론진흥재단 조사 결과 2014년 종이신문 수익은 전년 대비 2.9% 감소했으나 인터넷 콘텐츠 판매수입은 무려 7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일간지 매출액은 2조 7012억 원이고 인터넷 콘텐츠 판매수익은 전년 613억 원보다 무려 71% 증가한 1047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