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 재외동포 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이 10월 31일 개최됐다. 박기병 재외동포 신문편집인협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외 언론인들간의 유대, 교류강화는 숭고한 사명이며 이번 기회에 더욱 돈독한 네트워크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병대 대한언론인회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고 공동 선(善)의 만남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해외에서 30여 명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5일간‘북핵문제’등에 대한 심포지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