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 이하 “재단”)은 2월 2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언론 표현의 자유와 개헌’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달 초 국회 개헌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국회에서는 권력구조 개편 방향 및 6월 개헌 필요성 등에 대한 토론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개헌이 정치권은 물론이고 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자문위는 정보기본권 신설(조문시안 제28조), 언론매체의 자유・다원성・다양성 존중(조문시안 제29조) 및 언론정보통신위원회 설치 등을 처음으로 담았습니다. 재단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새 헌법이 추구해야할 언론과 표현의 자유 영역과 그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공론장을 갖고자 합니다. (문의 : 저널리즘지원팀 팀장 정민(2001-7761)) 저널리즘지원팀 팀원 김상용(2001-7765)